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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강해2(막10 1 10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주품이 |2023.09.03 09:26
조회 46 |추천 0
구절강해2(막10 1 10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dBjsd6vHwEM?si=Pyy0imK-EVk7aFFL


말씀:
1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유대 지경과 요단강 건너편으로 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다시 전례대로 가르치시더니
2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나아와 그를 시험하여 묻되 사람이 아내를 내어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
3 대답하여 가라사대 모세가 어떻게 너희에게 명하였느냐
4 가로되 모세는 이혼 증서를 써주어 내어버리기를 허락하였나이다
5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 마음의 완악함을 인하여 이 명령을 기록하였거니와
6 창조시로부터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으니
7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8 그 둘이 한 몸이 될찌니라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9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찌니라 하시더라
10 집에서 제자들이 다시 이 일을 묻자온대
(막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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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212 겸손히 주를 섬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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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이해:

증서를:

biblivon(975, 비블리온)
책, 두루마리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비블리온(Hdt., Aristoph. 이래)은 처음에 비블로스(bivblo", 976)와 같은 것을 의미했지만, 그 후에는 더욱 특별히 *두루마리나 문서, 성경 이외의 문서들, 총서, 공문서, 연대기에 대해, 또한 서신과 기록에 대해 사용되었다(참조: 막 10:4에 나오는 이혼 증서).

2. 70인역본의 용법.

명사 비블리온은 70인역본에서 약 200회 나오며, 주로 세페르(기록, 책)의 역어로 사용되었다.

이 단어는 기록된 모든 것*(예: 두루마리, 책, 기록, 편지)에 대해 사용된다. 예를 들면 전투 일지(출 17:14), 율법서(신 17:18), 사적인 편지(삼하 11:14), 이혼 증서(신 24:1, 신 24:3), 토지등록 증서(수 18:9), 왕에 대한 여러 가지 연대기(왕상 15:31) 등이다. 이 단어는 여호와께서 기록된 것의 증인이 되시고, 또한 특별히 계약의 경우에 있어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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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결의 성취를 여호와께서 감찰하시는 한에 있어서만 종교적인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이 단어는 단수로 구약성경의 각 책에 대해 사용되며(토빗 1:1; 대상 27:24), 복수로는 구약성경에 기록된 서책들에 대하여 사용된다(단 9:2; 마가베오 일서 12:9). 이점에 관해서 중요한 것은 이 두 단어들이 단수로 윱법서 곧 토라에 대해 사용되었다는 점이다. 이런 용법은 분명히 토라가 특별한 두루마리에 기록되었다는 사실에서 나온 것이다. 이 토라 두루마리에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이 담겨 있으므로 70인역본에서 비블리온은 율법서를 나타내는 신성한 표현이 되었다(신 28:58; 수 1:8). 이곳에서 우리는 후기 교회 용법인 " the Bible"(성경)의 근원을 발견한다.
본래부터 몇몇 후기의 서적들이 토라 및 다른 구약 기록들과 함께 있었으나 주후 1세기 말경에 이미 정경작업은 끝이 났다. 에스드라하 14:42-47은 94개의 책들을 언급하고 있는데, 그 중 24개의 책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유효한 것이었지만 70개의 책들은 숨겨졌다고 말하고 있다. 이 말은 정경과 외경에 관한 문제를 발생시켰다.

(주품이 주: 고대의 문서들은 다 두루마기로 말려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증서, 성경, 전투일지등 모든 것이 두루마기 문서입니다. 지금같이 책이 제본이 되어 모아지는 것은 이집트의 콥트교회에서 시작이 되고 동양에서는 실을 이용하여 중국에서 시작이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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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지어 주신:
suzeuvgnumi(4801, 쉬쥬그뉘미)
함께 멍에를 메다,함께 결합하다.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동사 쉬쥬그뉘미(Eur., Xen. 이래)는 *'함께 멍에를 메다, 함께 결합하다'를 의미하며, '부부결합'이란 의미로도 나타난다.

2. 70인역본의 용법

쉬쥬그뉘미는 70인역본에서 2회 나타난다. 이 단어는 겔 1:11에서 히브리어 하말(결합하다, 연결하다)을 번역하여,그런 의미를 나타낸다. 겔 1:23에서는 히브리어 해당어없이 나타난다.


(주품이 주: 이는 부부간의 결합, 연결을 의미 합니다. 하지만 이런 즐거움만을 의미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짝이란 그 멍에를 함께 멤으로 고난도 함께 헤쳐나가야 함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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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유대 지경과 요단강 건너편으로 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다시 전례대로 가르치시더니
->
성경 해석의 역사적 배경은 이렇듯 매우 중요합니다 오늘 예수님에게 이런 질문을 하게 되는 것은 예수님을 시험에 들게 하는 계략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는 요단강의 건너편이면 베뢰아 지방으로 헤롯 안디바스의 관할 지역입니다. 당시 헤롯은 동생의 아내에게 강제재혼을 한 상태이므로 유부남이 유부녀에게 재혼한 범죄를 감행한 것입니다. 이를 세례요한은 고발하여 목이 베었으며 예수님도 헤롯을 비판하게 하여 시험에 빠트리고자 함인 것입니다.

전에 헤롯이 자기가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에게 장가 든 고로 이 여자를 위하여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잡아 옥에 가두었으니
막6 17

/

저는 30년간 믿는 가운데 이를 처움 알았습니다. 그냥 이 구절들을 보고 무조건 강제로 이혼하고 재혼하지 말아야 한다는 철권의 원칙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헤롯왕과 같이 권력을 이용한 강간에 해당하는 둘이 짝지어 주지 않은 강간 결혼이었던 것입니다. 얼마나 구절 강해가 좋은 것인 상기해 보아야 합니다. 그냥 역사적 배경없이 설교하는 우리 교회들의 모습이 얼마나 반성해야 하는 순간입니다. 설교는 문맥, 원어, 역사, 신학등을 아우르는 총체적 살아 있는 설교가 되어야 합니다.

이혼과 재혼은 본래 가능한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결혼의 본질을 알게 하여 주시고 결혼의 본질을 깨뜨려 버리는 헤롯에게 강한 경종을 주기 위해 말씀을 하신 것이지 모든 이혼 재혼을 부인하신 것은 아닙니다. 당시는 이외에도 남녀간에 너무도 불평등한 사회이었기에 남자들이 이런 저런 이유로 트집을 잡아 이혼하고 다른 여자와 재혼하는 경우가 흔하였기에 이런 결혼의 본질을 깨뜨리는 중동지방의 악습을 타파하기 위해 이혼 재혼을 강하게 금하시는 것이지 모든 이혼 재혼을 다 강제로 금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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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절,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나아와 그를 시험하여 묻되 사람이 아내를 내어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
->
또, 한가지는 이는 애매한 문제로 예수님을 시험에 들게하는 대적자들의 농간이 있기 때문에 이런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첫째는 세례요한의 죽음으로 걸려든 헤롯의 덧과 둘째는 당시 유대인 남성중심의 사회에서 이혼이 자유로운 남자들의 문화에서 예수님으로 하여금 혼란하게 하여 유대남자 중심의 사회에서 왕따를 당하시게 하려 한 것입니다. 다음 구절은 예수님을 향한 그들의 시험의 이전의 예입니다.

우리가 바치리이까 말리이까 한대 예수께서 그 외식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다가 내게 보이라 하시니 (막12:15

하지만 예수님은 그 본질을 이해하시고 밝히시어 놀라운 감동으로 예수님을 주로 인정 할 수 밖에 없게 만드십니다.

/

3절, 대답하여 가라사대 모세가 어떻게 너희에게 명하였느냐
->
예수님은 모세의 명을 이용하는 것은 모세의 법이 틀렸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근본 율법의 본질인 사랑의 의미를 깨우치기 위한 것입니다. 다음 구절처럼 예수님은 살인하지말라 간음하지 말라를 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으로도 살인하지말고 간음하지 않아 더 인간을 사랑해야하는 본질을 말하려고 모세의 율법을 인용하는 것입니다.

21 옛 사람에게 말한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마5:21-22

/

모세의 법은 이혼 증서를 주고 처움 아내와 이혼해도 된다 하였으나 예수님은 본질은 아내를 사랑하고 함부로 버리지 말라는 것이요 만약 할 수 없이 최종 이혼을 한다면 이혼증서를 통해 이혼을 확약받고 다른 남자와 경제적으로 안정 되 살 수 있게 재혼을 허락하신 것이 사랑의 본질인 것입니다. 율법은 재혼을 허락하여 여인 살 수 있는 길을 마련하는 사랑이요 예수님은 좋은 커플이면 아예 이혼을 하지말고 아내와 끝까지 살아라는 더 큰 사랑을 강조하는 율법의 완성이 되신 것입니다.

/

4절, 가로되 모세는 이혼 증서를 써주어 내어버리기를 허락하였나이다
->
당시 중동은 여인의 사회활동이 약화 되어 있어 여자의 경제적 활동이 제약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남성중심의 경제 활동이었음으로 여자는 남자와 결혼하여 살 수 밖에 없으며 이혼 당하여 내쫓기면 죽음과 위험에 직면한 사회이었습니다. 그래서 이혼증서라는 것이 중요했었습니다. 이 증서가 있어야 내쫓기면 다른 남자와 정식 결혼 할 수 있는 증표가 되었습니다. 만약 여자가 이 증서없이 다른 남자와 통간하면 돌에 맞아 죽어야만하는 운명입니다.

본 남편이야 남성중심 사회에서 힘이 있고 권력이 있어 죽음과 비난을 피하지만 남성중심의 사회에서 이런 이혼증서가 없이 다른 남자와 살면 죽음과 비난에 이르는 것입니다. 실제로 예수님 앞에서 돌아 맞아 죽음에 이를 뻔한 여인처럼 말이죠 그 사건 현장에도 같이 간음한 남자가 당하는 모습은 한번도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그저 연약한 여자에게만 모든 책임을 돌리고 있죠 모세의 이혼증서는 남자로 하여금 이혼을 조장하는 것이 아니요 악한 남자로부터 이혼 당한 여자를 보호하여 정식 재혼하여 살길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

이는 현대에서도 잘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남자들이 바람피고 이혼 당한 여자들이 있는데 그 버림 받은 여자가 살 수 있도록 재혼이라는 제도가 있어 법적으로 남자를 또 만나 잘 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위자료를 통해 상당한 생활자금을 얻도록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모세의 법과 같이 여자를 잘 보호하기 위한 제도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런 무분별한 이혼을 막기 위해 짝지어 주신 부부가 이혼하지 말고 더 큰 사랑을 강조하십니다.

즉, 짝지어 주신 무분별한 이혼을 허락지 않으시고 짝지어지지 않은 무분별한 결혼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짝지어 주신이라는 예수님의 결혼의 놀라운 기준을 잘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모세의 법이 예수님의 사랑에 근거한 상황이라면 모세의 법도 지금에도 적용이 가능한 것입니다. 상황에 따라 사랑이라는 최고의 법에 예수님의 법, 모세의 법이 다 적용이 되며 둘은 하나이지 전혀 다른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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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절,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 마음의 완악함을 인하여 이 명령을 기록하였거니와
->
이 상황은 사실 부부가 하나님 짝지어 주실 정도록 부족하지 않으나 남편의 완악함으로 버림 받은 여인을 보호하는 상황 같습니다. 그래서 남자를 완악하다 하였고 여자는 모세의 법을 통해 법적 이혼을 받아 재혼을 보장 받는 상황입니다. 나중에 기회 있을 때 들으시고 제가 요약을 하겠습니다.

1의 예)
*아내의 절친과 바람난 남편 이혼당하고 길에 엎드려 죽을 뻔 했는데 미국인 거부를 만나 재혼한 경자씨 간증

'아내의 절친과 바람난 남편/형부와 처제가 애를 뱄으니/미국거지가 한국목사에게 남긴 거액유산/돈버는 재미에 영혼 팔아먹은 사장/기도 안하던 목사 골수암 6년 누워서 기도만해'
https://youtu.be/SHzZHPtsfn0?si=eD8atNlwbXQNC0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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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의 예)
*애 못 낳아 소박맞은(버림받은, 남편이 서울에서 다른 여인과 간음 후 아들 낳음) 여인, 사모가 죽은 목회자와 재혼하고 딸 낳아 행복히 살아감 이혼과 재혼의 순기능-

보증인 예수님의 빽/미친 돼지 안수기도로 고쳤더니/애못낳아 소박맞은 집사 목사사모 되어 딸낳고 행복 넘쳐-각설이에게 다가오신 예수...
https://youtube.com/watch?v=le9J3FArz-U&si=UMH42PNj5GK2NH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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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 2의 * 부분글을 잘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 소개하면 너무 길고 짧은 글로도 상황이 이해가 가실 겁니다.

사랑이라는 최고의 법 아래서 예수님의 법과 모세의 법은 다 적용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법만을 적용하여 여자는 무조건 버림을 받아도 재혼하지 말고 평생 과부로 살다가 남편의 재결합만을 기다린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기다림은 남녀간의 평등과 인간을 사랑하는 예수님의 본질의 법과는 거리간 멉니다. 남자는 이 여자 저 여자 결혼하고 여자는 평생 과부로 비참히 살고 본 남편의 재결합만을 기다리다 고생만하다 죽는 것이 예수님의 뜻 이 아닙니다.

남자와 여자는 예수님 안에 평등한 것입니다.

그러나 주 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않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하니라 (고전11:11

/

{ 전에도 정리 하였지만 다시 4가지 성경적 이혼과 재혼 사유를 정리 합니다!

⓵남자의 간음과 아내를 버림 사유:
남자의 간음은 마태복음과 같이 이혼의 사유가 되는 것이 예수님의 첫 법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이유 외에 아내를 버리고 다른 데 장가 드는 자는 간음함이니라
마19 9

남편이 아내를 버리고 다른 여자와 살고 아내의 생활권이 박탈하여 죽음에 이르는 것이 예수님의 뜻이 아닙니다. 법적 이혼을 통해 정식 재혼하여 속히 안정을 찾게 해야 합니다.

/

②강간결혼:
유부남 헤롯과 같이 권력과 재력의 유혹으로 인해 강간 결혼한 여자는 다시 돌아와 이혼하고 재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현대기사에도 여자 머리를 삭발하고 가스라이팅으로 위협하여 결혼한 남자와는 신속히 이혼하고 재혼 해야 합니다. 이를 누가 하나님 짝지어 주신 짝이라 할 수 있을까요?

③불장난 결혼:
그냥 어려서 불타는 정욕에 이끌려 아무 여자와 하룻밤 자고 생긴 아이로 인해 억지로 결혼하나 아이 책임 문제로 도망가 버린 어린 남자로 미혼모가 되 버린 여자는 이혼하고 재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짝지어 주신 결혼이 아닌 짐승같은 정욕으로 인한 불장난 결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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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살인적 커플 결혼:
물론 부부간에 다치거나 싸울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목숨에 위협이 될 정도의 행동하는 부부는 하나님 짝지어 주신 부부는 아닐 것입니다. 예수님이 서로 살인하고 지옥 가는 부부로 짝지어 주실까요 전혀 아닙니다. 선을 넘을 상황이 자주 온다면 빨리 이혼하고 재혼하시기 바랍니다. 진짜 짝지어 주신 부부는 죽이라 헛소리를 해도 서로 사랑하기에 그런 행동 못합니다.

이 4가지 경우가 아니라면 짝지어 주신 부부로 알아 끊임없는 설득과 말씀기도를 통해 평생 영원히 짝지어 주신 부부로 영원을 평안히 행복히 함께 해야 할 것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그런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니
마19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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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모두 성경적인 결혼을 통해 평생 하나님 안에 행복을 나누며 모든 것이 허락이 되나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행해야 할 줄로 여기니 사랑으로 아내를 사랑하고 자녀를 사랑하고 그 사랑으로 동료 가족, 이웃을 사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혼재혼 사유 4가지의 악행을 하지 아니하도록 우리들의 심령을 성령 하나님의 역사 안에서 성령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열매가 풍성하여 하나님께 드리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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