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서도 정확하게 언급하셨듯 기독교라기 보다는 개신교임 내 주변에만 봐도 천주교인 사람들은 보통 유하고, 각종 이상한 말로 갑분싸 만드는 사람들은 죄다 개신교였음 (예: 할머니 돌아가셨다고 슬퍼하는 친구한테 너네 할머니 교회 안 다니셨는데 지옥 가셨을 거 아냐ㅠㅠㅠㅠ 등)
베플ㅇㅅㅇ|2023.09.04 11:34
내가 기독교 거부감 드는 이유 중 하나야.. 타 종교를 존중 하지 못하면서 지들은 존중을 바래. 아니지 강압적으로 강요해. 그래서 거부감 들어. 물론 기독교라고 다 그런게 아니라고 생각해. 아니 그렇게 믿고 싶어. 나는 무교이지만, 신이 있다면 좋겠거든. 그래서 언젠간 나에게도 종교가 생길 수 있겠다 라고 막연히 생각해. 암튼 살면서 겪어온 바, 기독교 인들에게서 안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내 빅테이터로는 확실히 경계 대상이야. 예로 친할머니: 강아지 니 어미 몰래 내다 버려라 / 목사 딸 중고딩 친구 : 교회와! 나보러 교회와!, 맨날 시간 없다고 못 만난대서 다른 친구들과 만나면 니네끼리 만났냐고 버럭버럭 화내고, 모임에 남자 있으면 잠깐이라도 꼭 옴; / 나름 유명한 대학교수 : 무교예요? 아, 지금이라도 당장 머리끄댕이 잡고 전도하러 가고싶네^^ (개소름돋음) / 1호선 빌런들 : 안믿으면 지옥가요!!!!!!!!!! 거의 뭐 저주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