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랖이 많아서 그런데,
남녀노소 타투 한 거 보면 조금 거부감 들더라고.
특히 보이는 곳에다 크게 하면...ㅋㅋ
약간 날티나서 조금 무섭기도 하고.
지금은 자격증공부하면서 편의점알바 하고 있는데
문신한 사람들이 진짜 많이 옴.
슬쩍 보고 일반직장 잘 다닐까 싶은 생각이 듬..
폰 대리점이나 에어컨 설치 하시는분들이
팔토시 끼고 일하시는거 보면
문신해도 자영업이나
취업허들 낮은 직업 하면 돈 잘 버실거 같기도 하고..
근데 신기한게,
우리 엄마도 등에 크게 문신 있는데
(최근 동남아 가셨다가 친구들끼리 단체 타투 하심)
신기하게 그건 거부감 안듬...
가족이라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