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왜 둘이 공존할수 없는것처럼 써놨지? 성숙할수록 보통 주관이 확실한데. 자기주장 쎈 사람이 무조건 성숙한건 아니지만, 주관이 없는 사람은 절대 성숙할수가 없음. 주관있게 성숙하면 보통 남들도 역지사지로 배려할줄 아니 따뜻해보이는 태도도 따라오고. 솔직히 주관 확실한(고집과는 다름)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이야말로 본인이 미성숙한거 인증하는 꼴 아닌가 ㅋㅋㅋ 하도 말도 안되는 소리 해대서 안받아주는건데 고집 호불호 뿌애앵 이러는거니까. 주관없고 당차지못한데 따뜻하고 성숙해보이는(말투만 차분한?) 사람을 원한다=호구를 원한다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