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 여성부총리 -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원본 / 2022. 10. 23 수정 / 2022. 10. 24 수정 / 2023. 07. 05 수정 / 2023. 09. 07 수정본)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01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3부>
작성 : 최대우 (2023. 07. 19 원본 / 2023. 07. 20 수정 / 2023. 07. 21 수정 / 2023. 09. 07 수정본)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그동안 홍수 조절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국토교통부에서 관장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2023.7.19) 언론보도에서 윤 대통령께서는 앞으로 환경부에서 주요하천에 대한 관리를 하지 못한다면 그동안 환경부에서 관리해오던 주요하천을 국토교통부로 넘기겠다고 호통을 치셨다는데 도대체가 이게 무슨 말장난 같은 얘기입니까?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환경부에서 관리하게 되면 수술 전담 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 잡는 일을 겸직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으므로 그렇게 겸직하면 절대 안되므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은 국토교통부에서 관장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동안 환경부에서 주요하천을 관리해왔다는 것을 얘를 들어 자세히 설명해보면, 오전에는 도축장에 출근하여 소를 죽여서 도축하던 사람이 오후에는 종합병원 수술실에서 수술 전문의사로서 수술을 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그렇게 이 두가지 일은 서로간에 상극 관계에 있기 때문에 국민 정서상 겸직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환경부에서 관리한다는 것은 칼 솜씨가 매우 뛰어난 수술 전담 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 잡는 일을 겸직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으므로 환경부에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관리하면 절대로 안되는 것입니다. 멀쩡한 '내무부'를 '행정안전부'로 바꿔서 전 국민을 상대로 사기극이나 벌이지 말고, 제발 미련한 자들은 정치권을 떠나라. 내무부를 행정안전부라는 명칭으로 바꾸니까 모든 국민들은 국민의 안전과 관련된 업무를 행정안전부에서만 하는 것으로 착각하게 된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 / 2023. 09. 07 수정본)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48부>
작성 : 최대우 (2023. 09. 05)
문재인정부 시절(2018년 삼일절)에 육군사관학교 교정내에 설지된 홍범도장군을 포함한 5위의 독립군 흉상은 하루빨리 독립기념관에 이전해야 하며, 독립군과 관련된 시설물이나 서적, 전시물 등은 육군사관학교 교정내에 티끌만큼도 남아 있어서는 안됩니다. 사관학교는 정치•외교 전략가를 양성(養成)하는 곳이 아니라, 군의 초급간부(장교)를 육성(育成)하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외교분쟁을 야기할 수 있는 독립군 흉상 등 그 어떤 시설물도 육군사관학교에 설치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47부> - 항명죄는 처벌
작성 : 최대우 (2023. 09. 04)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이 단순 익사사고로 종결되어서는 절대 안되겠지만,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은 오히려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위상을 격상시켜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의 직급을 해병소장(★★)에서 해병중장(★★★)으로 상향조정하고,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군편성은 새롭게 개편해야 합니다.
경찰수사 또는 특검으로 인하여 채수근 대원의 희생이 개죽음으로 끝나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채수근 대원은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희생된 것인데,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해병대사령관과 국방부장관의 경찰이첩 보류 지시를 구두로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지시에 불응하고 급기야는 항명까지 하면서 경찰이첩을 강행한 저의가 무엇인지를 먼저 따져본 후, 결론적으로는 박정훈 전 수사단장
의 항명죄는 반드시 처벌받아야지만 마땅하다고 사료됩니다.
[펀글] [단독]채 상병 유족, 해병사령관 등과 식사…1사단장도 배석 - 노컷뉴스 홍제표 기자 (2023. 09. 07)
수해 실종자 수색작전 중 순직한 채모 상병의 유가족들이 지난 5일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 등과 저녁식사 자리를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여기에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적용을 놓고 논란이 되어온 임성근 해병 1사단장과 휘하 여단장 등도 배석했다.
6일 해병대에 따르면 이날 해병 1사단 내 사찰인 해룡사에서 열린 채 상병의 49재를 앞두고 고인의 유가족들이 전날 1사단을 방문해 식사 자리가 만들어졌다.
(중략)
이와 관련, 정종범 해병대 부사령관은 김 사령관 지시를 받고 이날 해병대 수사단 주요 보직자들을 대상으로 정신교육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략)
군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항명 사태와 홍범도 흉상 파동과 관련, 여론 반발에도 불구하고 정면돌파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병대 수사단에 대한 정신교육도 이와 무관치 않다는 관측이 나온다.
한편 해병대는 해병 1사단 내 소나무 숲에 고인을 기리는 흉상을 건립하기로 했다.
CBS노컷뉴스 홍제표 기자 enter@cbs.co.kr
(사진1 설명) 권영호(Kwon Youngho) 육군사관학교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임성근(Im Seonggeun) 해병대 제1사단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김계환(金桂煥, Kim Kye-hwan) 해병대사령관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이종섭(李鐘燮, Lee Jong-sup) 국방부장관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스포츠동아 / 녹색경제)
(사진6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채널A)
(사진7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8 설명) 이부진(Im Seonggeun) 해병대 제1사단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