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거 보고 있으면 연습생 때 얼마나 연습했을까 하는 생각이 자동으로 듦
쇼타로도 엄청 연습했겠지만 쇼타로는 애초에 관절까지 타고나서 넘사 춤꾼 느낌이데 원빈은 엄청 연습했을 거 같은 느낌이 묻어나는 잘 춤임;;
구최애는 외모 보고 좋아했어서 그냥 어떻게 저런 얼굴로 태어났냐 그런 생각만 했는데
뭔가 노력형 아이돌 보니 인생에 자극도 되고 어떤 직업이든 프로 의식이 중요하구나 이런 생각까지 하게 됨 ㅋㅋ
옛날에 카이, 지민, 태민이 다 엄청 노력파라 친해졌단 얘기 들은 적 있는데 왜 노력형 성장형 아이돌이 매력 있는지 알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