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ann.nate.com/talk/370807125?page=1
후기라기보다는 아직 결론난게 없어서
추가글이라고 할께요.
그놈이 운영하는 펜션 홈페이지에 올린 글은 현재 삭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억울하다는식으로..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글을 적었더라고요.
법적 조치할꺼라고.
아직까지 법적 조치 들어온거 없습니다.
그놈이 결국 한사람이 다친다고 하는데....
그게 나면 너무 억울 할 것 같은데요?
제가 다치는게 맞습니까? 그놈이 다치는게 맞습니까?
주작 아니냐는 글이 있어서 카톡 캡쳐올립니다.
제주도 가이드 4일
중문 파르나스호텔 2박
롯데호텔 2박
첫날부터 눈맞았는지 파르나스호텔에 같이 있었음
3일째는 자기가 운영하는 삼길구 펜션에서 하루 같이 있었음
(1년에 4천만원주고 임대해서 운영중)
7월3일부터 휴가라고 일주일 서울온다고 꼬심
7월 5일 호텔숙박비 요구, 분당에 있는 호텔에서 2박
양양 두둥실펜션 놀러가자고 꼬심
목적지 바꿔서 케리비엔베이 놀러감
제주도 하얏트 아는사람있어서 싸게 할 수 있다고 호텔 계산시킴
비행기표도 계산시킴
신용불량자라 쏘카 이용 못한다며 와이프 계정으로 펠리세이드 렌트해서 타고다님
당연 돈은 와이프가 다 냄
누가봐도 방울뱀인데 (이번에 알았네요..)
멍청한 이여자는 진짜로 자기 좋아한줄 알고있네요.
설계당하기전에 들켜서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어차피 남이 될껀데 상관이 없나..
그리고 댓글에 보배드림에 올리라고 알려주셔서
보배드림에도 올렸습니다
응원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