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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고 맞을까요?

쓰니 |2023.09.08 11:51
조회 1,307 |추천 1
별로 크지도 않는 5인미만 회사입니다12년을 다닌 회사입니다. 경리업무를 하고 있으며 그동안 회사에 해를 끼친적이 없다고 자부합니다8월 휴가후 첫출근날 오후에 갑자기 해고 통보글 받았습니다.
이유는 사장본인이 암수술을(2년전에 했지만 완치상태나 마찬가지입니다)해서 맡길 사람이 필요해서 관두라고 합니다. 수술할동안 회사를 지켜온 저로써는 이해가 되지 않지만  그 말을 듣는 순간 온갖 정이 다 떨어져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분통은 터지네요 이달말까지 근무를 해달라고 하면서 다음주에서 인수인계도 하라고 합니다.
근데 사장지인이 출근하는줄 알았는데 새로 직원을 뽑았답니다.진짜 이런회사를 12년 다녔다는게 어이없고 분통 터지고 합니다.신고는 가능할까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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