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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껌딱지인 르세라핌 은채와 사쿠라

ㅇㅇ |2023.09.08 12:46
조회 16,602 |추천 98

태국에서 뮤비 촬영하고 있는 우리막내은채

마지막 촬영이라 다른 언니들은 먼저 들어가고 혼자 남게 됨


 


태국에서 뮤비 촬영하고 있는 우리 막내 은채

마지막 촬영이라 다른 언니들은 먼저 들어가고 혼자 남게 됨








 

 

스텝이 뭔가 보여주자 ??하더니 보고는 활짝 웃음








 

알고보니 촬영 끝난 사쿠라가 안 가고 은채 기다리고 있는걸 알려준 거


"왜 왔대~?" 하면서 좋아함 (ㄱㅇㅇ...)

"저 혼자 남겨지고 다 한국 갔으면 너무 외로웠을 거에요... 꾸라언니가 있어서 너무 다행이야" 








 

매의 눈으로 언니 찾는 중









 

 

발견하고 씩 웃으면서 "왜 왔대~ㅎㅎ" 또 함









 

그러다가 갑자기 아기답게 소품인 토끼가방 자랑하면서 가지고 노는 중 ㅋㅋㅋㅋ









 

놀고있는 은채한테 사쿠라가 스윽 와서 닌자처럼 "잘하고 잇&%~" 갈기고 감








은채가 푸하하 웃으니까 못 알아들었나 싶었는지 다시와서 귀에 속삭임


 

 

"잘하고 있어"








 

"뭐야~~" 하면서 짱 좋아하는 은채 (ㄱㅇㅇ....)









 

은채 "언니가 있어서 참 다행이라고 얘기했어"

사쿠라 "진짜 서로가~(있어서 다행)"


귀여운 만채 + 다정한 꾸라언니... 꾸라은즈 케미 너무 따뜻하고 좋음

추천수98
반대수10
베플ㅇㅇ|2023.09.11 19:22
사쿠라는 참 좋은 사람 같음
베플ㅇㅇ|2023.09.11 22:38
사쿠라는 얼굴뿐만 아니라 마음마저 명품이네
베플ㅇㅇ|2023.09.11 15:30
뭘해도 부티가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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