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는 한번 빼곤 다 사랑만 받던 연애라
(챙김받고 표현 듬뿍 받고)
몰랐는데
여자는 내가 챙겨줘야 되는 사람보다
내가 챙김 받고 사랑 받는 연애가 행복하고 좋음
내 가치를 누구보다 알고있고
내 가치를 알아주는사람
만나는게 맞음
그런 사람이랑 만나면 내가 날 사랑하는
자존감은 더 높아지고
행복도도 올라감
연애는 행복하려고하는걸 잊지 말아야됨
그러려면 서로 좋아하면
최고겠지만 마음의 크기는 같을수 없으니
남자가 더 사랑하는 연애하는게 맞음
여자가 좋은 마음에 애정을 담고
챙겨주는 연애를 하다보면
그걸 당연시 여긴다는걸 알게됨
당연시 여기고 지가 잘난줄 앎
객관적으로 봐도 외모나 능력부분
다 여자가 더 나은데도
본인이 잘나서 그렇게 잘하는줄 알더라
기세등등해진다해야되나..
객관적으로 본인 주제파악을 못함
사랑은 내가 행복하려고 하는게 맞음
내 가치가 높고 이성들에게도 인기 많은데
굳이 날 헌신하면서까지 사랑을 하는건 바보같은 짓인걸
알게됨
절대 고마워하지 않고 당연히 여기고
지 잘난줄 알고 기세등등하고
사랑하는 사인데도
귀중히 여기고
애지중지 여기는거 없음
더 막 대함
(보는 사람마다 내가 훨씬 낫다고 왜 만나냐는 소리까지 듣는정도로 객관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