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톡녀임당-_-
어머이런..
24년살면서 제일억울한 경우를 이제봤네요......
11월8일에 톡된걸 이제알다니 ㅠ.ㅠ
어머.. 왠일.........
(세상에별일이다있어..내가톡..)
억울해죽겠습니당-_-
(안타깝게 운명하신 싸이투데이는어쩌라고!!!!!!!!!!)
분명 톡됐나 안됐나 봤던것같은데.. 안되서 막 소심하게 운영자한테 삐치고-_-;
그랬었는데..
왠걸.. 이제보니 톡이 되긴했었나보네요-_-
뭐 대충 내용은 버스기사아저씨가 번호알려달라해서 이름한글자랑 번호뒷자리한개
바꿔서 써줬다는.. 뭐 그런 허접한내용이었는데..
우연히 어제 내가쓴 판 눌렀는데
리플이 105개 달렸더라구요-_-?
우와 뭐이렇게많아, 이러고 눌러봤는데...
베플보고 흠칫했습니다.
저분명 그때 글쓸 때 지역명도 x릉, 동x 이런식으로쓰고..
제이름 실명도안쓰구, 그랬는데..
역시 톡커들은 대단하네욤-_-
인상적인 베플 몇개 가져왔슴당 ㅋㅋ
절 흠칫놀라게 했던 베플.
어머-_-;;;;;;;
어쩜그리 쪽집게..?
게다가 다른댓글엔 제 실명도있더라구염 ㅋㅋㅋ 헐 이런 멍미..
이것도 흠칫 ㅋㅋㅋㅋㅋㅋㅋ
리플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신고댓글까지 다 펼쳐봤는데
이게 진짜였음 저 졸도할뻔..
이것도 흠칫.
어머 ㅋㅋㅋㅋㅋㅋ
(훈남이라해서 살짝 혹했었음☞☜)
이분은근데 공감수 넘었는데 싸이공개안하셨길래 패쓰 ^.^
그리고 제가 맨마지막에 드래그하면 보이도록
톡되라~톡되라~톡되라~
써놨거든요 ㅎㅎ 그거 찾아내시고 축하해주신분 두분!
님들 넘 사랑스러움 ♡
(이번에도 톡되라~톡되라~톡되라~)
닉넴도 센스쟁이시라는 ㅎㅎ
쟤시켜알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힛님 알라뷰~+_+ㅋㅋ
그리고 이분땜에 엄청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모버젼..ㅋㅋㅋ 어째 ㅠ.ㅠ 완전배쨈..
제가 x릉, 동x, 뭐이런식으로 x좀 많이썼더니
노모버젼을 찾으시다니-ㅅ-ㅎㅎㅎ
게다가 뭐이런 의미심장한 리플까지 ㅎㅎ
어찌되었던, 억울하긴 했지만
아침부터 리플보면서 컴터앞에서 실실거렸다는.....
(악플이거의없더라구염??????)
기분좋게 출근하게 해주신 우리 톡커님들
사랑해염 ♡ 알라뷰+_+
굿나잇들하세염-_-/
그럼저는이만~!
(혹시나해서 드래그해보실분들을 위하여!)
톡되라~톡되라~톡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