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내가 초딩 3학년때였음 남자가 나까지포함해서 2명 여자1명이었는데 이름을 영희랑 철수로할께 영희렁 철수랑같이 술잡하고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우리가 놀고있는쪽에있는 벤치에 않았음
계속 우리를 쳐다보고계셨고 무서워서 짐만빨리챙기고 걸으면서뒤에봤는데 우리에게 손가락욕을 하고계셨고 무서워서 뛰다 다시봤는데 안계셨음 흔적도없이 뛰어서 출구까지가는시간이7초?6초? 정동됐는데 할머니께서 그렇게 빨리걸으실 수 없었음 아직도 그 일은 기억에 남음
그때는 내가 초딩 3학년때였음 남자가 나까지포함해서 2명 여자1명이었는데 이름을 영희랑 철수로할께 영희렁 철수랑같이 술잡하고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우리가 놀고있는쪽에있는 벤치에 않았음
계속 우리를 쳐다보고계셨고 무서워서 짐만빨리챙기고 걸으면서뒤에봤는데 우리에게 손가락욕을 하고계셨고 무서워서 뛰다 다시봤는데 안계셨음 흔적도없이 뛰어서 출구까지가는시간이7초?6초? 정동됐는데 할머니께서 그렇게 빨리걸으실 수 없었음 아직도 그 일은 기억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