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글쓰다가 갔던 쓰니야.글보니까 너무 두서없더라.
그 후 이야기야,오늘 코로나 확진으로 알바를 못간다고 사장한테 카톡을했어.카톡을 안받아서 매장으로 전화해서 내 전 알바한테 말했고, 솔직히 아무리 격리 의무 해제라도 카페고 음료 만드는 곳인데 확진하고 일하는건 아니잖아,,사장 답장이 격리 의무아니지? 내일 제시간에 나와야
좀 어이도 없고 몸도 아파서 2시간정도 폰 놓고 잤어
근데 일어나보니 보이스톡이 10번 와있고,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있고내 전 알바인데, 내가 안와서 퇴근못한다고 연락와있고;;;;이메일로 이디야인데 무단퇴사고 손해청구하겠다 이렇게 와있는거야
전화하기도 싫고 이사장 아래서 일하는것도 싫어서그냥 내일부터 그만둔다고 했어
그랬더니 전화만 8통오고 내가 카톡으로 말하라고 했더니내 학교 언급하면서 계속 욕을하는거야 심지어 학교로 전화를 했는데 주말이라 안받는다고 평일에 반드시 전화하겠다고내가 그래서 본사에다가 문의 하겠다고 했더니 하래 손해배상 청구하겠데제발 매장와서 사장얼굴 꼭 보면 좋겠데연락하지 말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계속해서 연락와ㅜㅜㅜㅜㅜ주말이라 본사도 닫고, 경찰서도 안하고, 노동청도 안해무서워서 경찰에 전화했는데 당장 위험한거 아니면 할 수 있는게 없데
도와줘ㅜㅜ원래 본사가 이런거 안도와줘?? 이게 내잘못이야??내 번호도 남한테 막 뿌리는데 내 집주소랑 학교는 안뿌린다고 할 수 있을까ㅜ비슷한 경험있으면 도와줘
++사장 노동법 어겨서 신고할건데 사장이 어긴 목록1.주휴수당안줌2.야간수당안줌3.휴식시간 보장안해줌new. 개인정보로 협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