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에 부활하는 <가문의 영광 : 리턴즈>
잘나가는 스타 작가 ‘대서(윤현민 분)’와
가문의 막내딸 ‘진경(유라 분)’을 결혼시키기 위해,
온갖 음모를 꾸미는 장씨 가문의 사생결단 결혼성사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영화 제작보고회에서 2개월 만에 제작이 성사됐다는 정용기 감독
카메라 2대로 지난 7월 9일 영화 첫 촬영,
7월 28일 촬영 종료 후
9월 초 제작발표회
추석 개봉
28회차 촬영으로 7월 9일 크랭크인해
촬영과 동시에 편집했다고 함
손익분기점은 약 100만 수준으로
순제작비는 30~40억원 대로 추정
추석 전 주 개봉이라
평균 정도만 해도 제작비 회수는 가능할 듯
+) 김수미가 영화를 홍보하는 방법
작품성은 없어요~
생각 없는 분들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