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학을 떼?
난 엄마 좋아할 것 같은데
왜 싫어한다고 하는 걸까
그렇게 설아가 싫은가
토요일 여덟나무 일요일 여덟나무 월요일 아홉나무 했당
내일은 여백이 많아서 여섯나무만 하려고.
살이 지지리도 안 빠져 ㅠ_ㅠ
다 땀 무게야
물 마시고 나면 똑같아 ㅠ_ㅠ
등둘레 준 걸로 만족해야 하나?
이놈의 미친 싸이놈 왜 자꾸 얼굴 내미냐
인생이 도둑질이지 암
근데 얘들아 내 말 믿기 싫으면 이렇게 믿어도 돼
나 김창수고 내 천선주임
근데 태우가 져서 김정순 혼자 고생함
이렇게 생각해도 가능은 하겠더라고.
앞으로 6일 남았는데
오후에도 하면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흠.. 빨래 두 번 해야겠네
이구 개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