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도가 빠른데 여친이 진도가 느린편이래서 맞춰주고 참고있어 그리고 여친이 통금이 있어서
외박이 안돼..24살이야 난 사랑하니깐 같이 추억을 쌓고 싶은데 그것마저 참고있어..
그런데 여친이 4일동안 놀러간다고 하네 친구랑 둘이
내가 이번 크리스마스나 새해때는 꼭 함께 오래 보내고싶다했는데 부모님이 엄격하셔서 결혼후에나 가능하다고 했거든.. 솔직히 사랑하면 거짓말이라도 해서 가줘야 하는거 아니야?
이 부분때매 너무 정떨어졌어..내가 예민한건가??..?
아 그리고 보통 친구랑 둘이 여행갈때 보통 나한테 먼저 허락맡고 가지않아? 여친이 그냥 나 이때 갈꺼야 이런식으로도 말해서 정 더 떨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