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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열심히 산거같다 .. 월천 ㅜ

ㅇㅇ |2023.09.11 23:13
조회 58,103 |추천 115
15년 전에 월급을 문득 봤는데
80만원이었다
남들 안하는 일.. 굳은일..
부모님이 때려치우고 다른일 찾아라고..

그렇게 이바닥에서 버티고 버텼다

80에서 100
100에서 120
120에서 160
..
결국 한달에 세금제하고 1400정도 들어오더라

들어오면 천만원~천오백 정도 예치시킨다 ..

서울에 15만원 들고와서

참 열심히 살았구나 싶다 ..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할수있니 화이팅 합시다 우리




추천수115
반대수9
베플ㅡㅡ|2023.09.12 13:41
진짜 꼬인사람 천지네.. 그냥 축하해주면 될일을 형사납셨네~~ 잔액이 적네 업종을 말안해주네 인터넷상이라 사실인지 조작인지 모르네~~ 참.. 이러니 어디가서 자랑도 못함
베플ㅇㅇ|2023.09.12 12:28
주작도 정도껏해라. 어디서 들어왔는지 다 가려놓고 어떻게 믿으라는거야? ㅋㅋㅋ 저게 임금인지 뭘 팔아서 들어온건지 우리가 어떻게 알아?
베플oo|2023.09.12 11:38
무슨일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부럽습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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