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람을 보다보면
이상하게 눈길이 가는 사람이 있잖아?
그런데 난... 뭔가 확신이 안 생겨서
내 마음을 숨겨.. 정 . .말... 잘 숨겨
그래서 내가 표현만 했으면
서로에게 좀 더 좋은 관계가
될 수도 있었을텐데... 지금 와서 후회되네
근데.. 왜 꼭 호감이 생기면 선뜻 그런 마음을
상대방에게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할까??
막상 못 보게되니깐 되게 보고싶네..
드라마처럼 인연이 있어서 혹시 다음에 보게 된다면
그땐 눈빛도 안 피하고 말도 걸어보려고
순간일지도 모르지만 그 순간의 내 감정을
너에게 솔직하게 표현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