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나이입니다.
저와 전남친은 40대미혼입니다
4월에 남친은 저를 엄청따라다녔고
저희는 6월에 사귀게되었죠
저는 박사공부하며 대학교수이고
그남자는 회사원입니다
시간이 여의치않아 자주만나지못햇고
3번만나고 결혼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저는 공부하느라 사실 준비되어있지
않았어요. 사실대로말을햇죠
돈도 정신적여유도 아직없다구요
사실 혼자살거라고 올초에 대출을
내어서 건물을사둬서 여유가없었어요
그소리를듣고는
결혼은현실이다
사람보다는돈이다
이말을듣는데..끝내야겠다는생각이..
그럼 돈많은여자에게 가라고말한후
벌써 이별한달째네요
40대에 이별..참부끄럽습니다.
돈이사람보다 먼저라는사람..
제가 사람을잘못본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