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나라 최고의 범죄는 상대방 기분상해죄임. 학교든 어린이집이든 지 입맛에 맞추길 원함. 선생이 지들 서비스센터 직원인줄암.
베플ㅁ|2023.09.14 15:48
내가 저여자였으면 일단 고소하고 절대 취하 안해줌^^ 평생 빨간줄 그은채로 살아보렴 애엄마야^^ 니 애새끼가 어딜가든 그게 따라다닐거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어디든. 야 쟤네 엄마 범죄자래 수근수근… 니가 제일 두려워하는거겟지? 니 애한테 피해가는거^^ 평~생 고통속에 살도록 물온 니 애새끼가^^
베플ㅇㅇ|2023.09.14 05:32
지남편 똥팬티나 빨것이지 왜 남의집 귀한자식 괴롭혀
베플ㅇㅇ|2023.09.14 16:19
진짜 이런거보면 젊은 엄마들 너무 혐오스러워서 상대하기도 싫음 ㅋㅋ 진짜 없던 혐오가 생길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