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는 글은 안 봄. 죄송. 상남자는 내 할 말만 한다.
우리 집 두더지는 보고 있을지도 에휴ㅜ 망상 속에서 사는 게 그 사람이 바라는 일이라는데 왜 끝나지 않는지 알지? 떠넘기려고? 으헤헤^^ 다들 그거 아니라는데 당신 혼자 그래봤자 뭐가 달라지는데 객관적인 파악되는 통찰력 가진 사람이 진짜 범죄 저지르다 고발당할 거야? 귀신 사진 올리고?우리더지 신경쇠약 걸리게 해놓고는. 짜증 나. 우리는 그대 위한 덫을 만들었는 데 이미 걸린 건 혼자 몰러. 그리고 당신 틀린 정보가 굉장히 많아??우리는 그걸 지켜봤던 거야. 그러게 누가 글 많이 쓰래? 지키는 게 아니라 깨뜨리는 거. 어떤 방식으로든 시간 지나면 알게 될 것.
꼬리가 이미 밟혀있는 줄도 모르고! 억울한 희생자가 누군지 반드시 드러날 거야.
허공에 주먹질하다가 본인을 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