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의 글 충분히 공감 함니다만 좀더 생각 해 보셔야 할 일이 있습니다.
장황하게 쓰지 않겠습니다.
일본놈에게 나라를 팔아 먹는,,,
프리즘식의 말로...
일본놈 일본놈 하고 엄청 일국의 국민을 비난 하시는데,,,
프리리즘은 언젠가 말 했습니다.
아시아의 경제 대국 일본,
그리고,,,
무서운 것 없는 중국,,,
그 사이에 한국,,,
프리즘은,
분명,,,
대 통합을 이야기 했습니다.
님의 글의 후면에 연달아 오는 이미지로 보아,,,
중요한 사항을 인식 하면서도 현실의 분노에 조금 치우치고 있습니다.
프리즘은,,,
아시아 대통합의 거부 할 수 없는 중압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역사는,,,
분명,,,
바르게 돌아감니다.
바라건데,,,
모든 외국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어 있는 이 나라의 대통령 탄핵 소추권이 가결 되어 헌법 제판소에 넘어 갔습니다.
분명히 말 하건데,,,
이 나라는 지금,,,
동물원의 원숭이가 되어 있습니다.
아주,,,
깊이 사고 해 봐야 할 문제 입니다.
솔직히,,,
개같은 인간,,,
골통이 빈,,,
우리가 뽑은 대변인들이,,,
국민을 동물원 원숭이로 많들어 버렸습니다.
프리즘,,,
그,,,
몰매 맞으면서도 아시아 관통의 철로 건설,,,
마치,,,
은하철도 999처럼,,,
아시아 관통의 초 특급 철로에 비교하며 그중 일본 중국 사이에 낀 우리나라의 상황을 제시 한 적이 있습니다.
님,,,
외의 모습들을 부르지 말고 내부로 진입하여 님의 바라는 바를 관철 시켜야 할 것입니다.
생각 해 보면 얼마든지 있으니까요.
어떠한,,,
과거의 연관 고리는 하나의 의미도 없습니다.
일본 중국 한국은,,,
가장 긴밀 해 져야 할 관계임을 냉정히 말 합니다.
솔직히,,,
나라를 파탄 낸 인간들의 도야지 집단들은 분명히 심판 받을 것이고,,,
좀 깊으면서도 간단하게 생각하면 외새를 거론 하지 않더라도,,,
탄핵 반대 70%의 모습만 정확히 20%만 활용 해도,,,
도야지 집단은 간단히 우리 국의의 젯밥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조금 일찍 왔기에 올라오는 글을 보며 그 도야지를 잡는,,,
프리즘식의 모습이 드러 날 겁니다.
040314. 프리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