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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행시 찍고 1년 정도 악몽 꾸고 힘들었다는 강동원

ㅇㅇ |2023.09.14 10:24
조회 8,983 |추천 42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에서 사형수 역할을 맡았던 강동원





 

 

 


그 당시에 사형수들을 서울 구치소 가서 만났고

그러다 보니 인물에 너무 몰입이 된 듯









영화에서 사형 집행하는 과정까지 다 찍음








 

 

 

 

 





그 때부터 매일 사형장에 끌려가는 악몽을 꿨다고..

것도 1년 정도...









 

 




일반적으로 살면 평생 몰랐을 사형수의 감정이 뚫려버림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정신과 상담을 받았어야했던 것 같다고 함


근데 그 영화 촬영 당시인 2000년대 중후반까지는

배우들이 정신과 상담 병행하면서 촬영하는 문화가

자리 잡히지가 않을 때라서 몰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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