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4살 여자고 엄마가 나 몇년전에 인력? 아는사람이 소장이라고 22살땐가 21살땐가 거기에 들려서 나 일감 주게해달라고 부탁해서 맨날 은 안나가지만 여태껏 뭐 발전도 못하고 여기 다녀 근데 내가 요즘들어 넘 한심해 내가 원래 별의별 정신 질환이 있걸랑 내가 진짜 집안환경이 개 거지 같았어 근데 위로 해줄 친구도 딱히
없었음 그래서 성인되니까 정병이 악화 된거 같은데 아 이제 24살이라 발전도 해야하는데 몰라 첫스타트가 인력이라서 그런지 걍 내가 몸도 체력도 정신도 딸리다 보니까 팍 쉬어버릴때가 있어 돈 떨어지면 가서 바로 돈벌면 되니까 그런 패턴이 잇숙 해진거 같아.. ㅠ 모아놓은 돈도 별로없는데 이제 진짜 나이도 꽤있으니꺼 좀 뭐 발전을 해야하는데 몸이 안움직여지네 으리엄마는 30만원도 나한테 지원 안해주는 사람이라 뭐 내가 발전 하는것도 사치라고 생각듬 근데 맨날 자기 뭐해달라고 그럼 정말 막막해 나 이빨 부정교합이라 알아봐야하는데 진짜 내인생 끝남 대채ㅐㄱ이 안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