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하라 사막 열대우림화 프로젝트의 위엄.jpg

GravityNgc |2023.09.16 06:03
조회 57 |추천 0

 

심해 담수화의 기술로 사하라 사막에 열대우림화를 할수있게되었는데,


어떻게 사하라 사막을 열대우림화 하냐도 중요하지.



 

심해 담수화 설비를 이용해서, 열대우림화 하는 그림이야.


멤브레인 필터가 설치된 배수구 A와 오아시스 E 지역을 연결했어.


그러면 오아시스 E 부분과 바다의 수위가 같아질때까지, 


a의 배수구의 물이 높은 심해의 압력에 의해서,


담수화되어 유입되는거야. 사이펀의 원리가 작동하는거지.


이때 수력 발전기를 C 지하 담수화 시설에 설치하는거야.


염도를 측정하고, 담수정도를 파악해서, 수력발전기를 통해, 오아시스로 공급하는거지.


엄청난 양의 전기를 생산하면서, 지하수도 공급하는 계획이야.


심해의 물은 4도밖에 되지 않아, 뜨거운 사하라 사막을 식힐수있어.


이 인공 오아시스 최저층에 자갈을 깔고 그 위에 모래를 깔아서,


E-1과 E-2 여과스톤 파이프를 통해서, 주변의 물을 공급하는건데,


오아시스와 오아시스를 이어주고, 지하수 전체에 물을 공급해야 하는데,


사하라 사막은 수심 80M 깊은곳에 지하수가 들어있는데,


바다 수위 만큼 지하수를 체워넣을수있어.


그래서 바다 수위보다 높은경우, 사막을 파내는거야.


사진에 보면 F-1과 F-2가 있는데, 이곳은 바다 수위와 같은만큼 파내서, 인공 오아시스가 들어나도록 하고,


햇빛만 잘 받으면 증산작용이 활발한 종려과 식물들을 심는거야.


나무가 물을 끌어 올려 수증기로 만들고, 그 수증기가 구름이 되고, 구름의 밀도가 높아지면 비가 내려 내리는거지.


이 순환 구조를 잘 만들어서, 엄청난 양의 수증기를 만들어, 주기적으로 비가 내리도록해,


사하라 사막에 충분한 물을 공급하는거지.


사하라 사막에서 햇빛이 잘 드는곳에 인공 오아시스를 여러 군대 만들고, 


주변을 파내서, 증산 작용이 활발한 종려과 식물을 심어서,


지하수를 햇빛에 의해 증발시켜 구름을 만들면 비가 되어 내리면서,


강이 만들어지는데, 


우리가 아는 강은 바닷물이 증발해서 비가 내려서 만들어졌는데,


지하수가 증발해서 강이 만들어지는거야. 열대우림은 대부분 이렇게 나무에 의해 만들어진 수증기가


구름이 되어 비가 내리고, 그 비가 흐르면서 강줄기가 만들어지지.


아마존에는 아마존강이 있는데, 사하라 사막에도 아마존 강처럼 거대한 강줄기가 생길꺼야.


 

 

 

 

 

 

 

 

 

 

현재 해수면이 상승하고, 지하수가 고갈되어 물부족 현상이 생기고 있는데,


심해 담수화의 개발로 인해서 그 근본적 문제를 해결할수있게 된거야.


지하수를 체워넣으면서 전기도 생산하고,  지하수를 체워넣으면서, 해수면 상승 문제도 해결하고,


지반 침하 문제도 해결하는거지.


심해 담수화 시설이 개발되기전에는 표층수를 끌어다가 물을 끓이거나, 고압 펌프로 압력을 가해,


멤브레인 필터로 물을 담수화해서 전기소비량이 컸는데, 심해의 압력으로 담수화를 하고,


전기도 생산하게 변한거야, 혁신 그 자체라고 할수있지.



 


사하라 사막에 거대한 강 줄기가 만들어질꺼고, 열대우림이 형성될꺼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