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진짜 공부밖에 안했었고
공부에만 몰두했었는데
미성년자들이 이쁘게
하고 다니는 걸 보면
나의 유년 시절이랑 조금은 비교가 되는 것 같아서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은 아쉬운..
왜 조금이냐면 또 많이 놀고 그럼
정신이 헤이해져서 공부에 손을 놓을 수 있으니깐
그때 공부 열심히 안하면 후회할 것 같았고 지금도 같은
생각이야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며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으면
좋았겠지만
한 마리의 토끼도 잡기 힘든 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