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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ㅇㅇ |2023.09.17 01:28
조회 239 |추천 0
때 진짜 공부밖에 안했었고

공부에만 몰두했었는데

미성년자들이 이쁘게

하고 다니는 걸 보면

나의 유년 시절이랑 조금은 비교가 되는 것 같아서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은 아쉬운..

왜 조금이냐면 또 많이 놀고 그럼

정신이 헤이해져서 공부에 손을 놓을 수 있으니깐

그때 공부 열심히 안하면 후회할 것 같았고 지금도 같은

생각이야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며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으면

좋았겠지만

한 마리의 토끼도 잡기 힘든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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