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 담수화 기술이 개발되면서, 심해의 압력을 이용해서 자연 압력으로 지하수를 공급하는데,
바다 수위와 지하수 수위가 같아질때까지 물이 계속 공급되는거야.
그런데 지하수를 가득 체우고 난 다음에 이 시설이 가동되지 않는데,
이 시설에서 염분차 발전도 같이 하는거지.
심해 2000m 부근에 멤브레인 필터가 장착된 a 배수구를 설치하는거야.
이 물이 담수화가 되어 b 배관을 통해, c 담수 시설로 유입되는데,
여기서 지하수를 무한정으로 공급하면서, 수력 발전을 하는거야.
그런데 지하수와 바다의 수위가 같아지게 되면,
d의 밸브관과 담수시설의 담수 탱크와 결합하는거지.
그리고 d 밸브를 열면 심해 600m 부근에 설치된 F로 담수가 배출되는거야.
같은 수위더래도, 염도차이로 인해서 담수화된 물이 F 반투막을 통과하게 되고,
그 힘으로 에너지 발전을 하는거야. 말 그대로 무한 에너지를 생성하는거지.
만약에 표층수에 담수화된 물을 방류하게 되면 표층수의 염도가 낮아질수가있어서,
심해 600M 부근에 담수화 된 물을 방류하도록 하는거야.
심해 담수화 시설로 지하수를 가득체우면서 전기를 생산하고,
지하수가 다 차면 이 염도차 발전을 이용해서, 무한한 에너지를 생성하는거지.
해류 순환이 촉진되면서 지구의 열 에너지가 감소되고, 무한 청정 에너지를 생산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