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여자 B여자 C여자 / D남자 E남자
A여자(성형미인)가 B여자(자연인)를 싫어함
왜냐하면 E남자는 여직원들한테 원래 돌아가며 말을 잘 거는데
A여자가 E남자를 좋아하는 상태에서
E남자가 B여자한테 말을 걸자
기분이 안 좋아졌기(?) 때문
B여자도 E남자도 상대방한테 아~무 생각 없음
A여자는 B여자를 골려주기 위해
B여자가 C여자(상사)를 욕하는 것처럼 꾸며낸 글을
사내망에 반복적으로 올림
C여자의 외모 비하도 올림
C여자는 글을 보고 B여자가 자신을 욕한다고 오해해서
B여자가 D남자를 좋아한다고 헛소문 내고
B여자가 D남자를 짝사랑하면서 약간 변태스럽고 스토커스럽게 B여자가 D남자를 찾는 듯한 글을 사내망에 지어내서 올림
C여자는 B여자 외모비하 글도 올림. A여자가 아니라 B여자가 자신의 외모비하 글을 올렸다고 착각했기 때문.
역시 B여자랑 D남자는 상대방한테 아~무 관심 없음
B여자는 레즈비언이라고 헛소문도 났던 사람임
장기간 괴롭힘 받던 B여자 D남자 우울증 걸림
회사에서 티는 안 내는데 수면제 같은거 먹는다고 함
B여자는 퇴사함
여자 중에 저런 식으로 싸우는 사람 도대체 왜 그럴까요
A여자는 이 일을 시작했고 1명을 이상하게 몰아갔고(B여자) 1명을 욕했고(C여자)
C여자는 자신이 (A여자에게)피해자로 시작해서 2명을 괴롭혔는데(B여자 D남자)
둘 중에 누가 더 잘못인가요?
B여자 D남자 중에 더 불쌍한 사람은 누구?
B여자가 더 불쌍한 듯 싶은데
일단 괴롭히는 사람이 두 명이었고
피해자인데 피해자 입장이 아니라
아무 잘못도 안 하고 가해자라고 오해 받았으니까(C여자 D남자한테)
A여자는 다른 사람인 척 하면서 이상한 글 올려서 이간질 하는 버릇 수년째 못 고쳤다고 함
B여자 퇴사 후에도 계속 SNS 염탐하며 이상한 짓 했다고 알고 있음
C여자도 이 사건 때문에랑 A한테 받은 공격글 비하글 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 심하고 불안정한 상태라고 들었긴 한데 그동안 한 짓이 지독하고 일방적 피해자가 아니어서 불쌍해보이지가 않는다
최근 A여자는 마지막 주작글을 썼음
B여자인 척 하면서 E남자한테 당신한테 관심 없으니 자기 스토킹 하지 말라고 하는 글..
이것으로 A여자의 이상행동이 완전히 끝나기를 바람
B여자는 최근에 분조장 비슷하게 성격 바뀌었다고 들음
ABCD 다 상태 안 좋아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