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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화장실에가도 이렇게..문을 밀고 들어와서 저를 지켜봐요 ㅎ ㅎ
금방 나오면 괜찮은데.. 큰일(?)을 보느라 조금만 늦어도 들어와서 굳이 ㅠㅠ
여름내내 방문을 열고 잤는데 .,.. 가끔 닫고자니 또 걱정이 되었는지
저렇게 문을 열고 들어와요 ㅎㅎ
그리고 뭐 딱히 안아달라고 낑낑대는것도 아니고.. 그냥 멀뚱히 저렇게 보고 다시 나갑니다 ㅎ
보기에도 구름이한테 침대 높이가 높아보이지 않나요 ?~
가끔 아파서 침대에서 꿈쩍도 못하면 .. 저 높은곳을 폴짝 뛰어 올라와서
굳이 침대 옆에서 또 저를 간호 해줍니다 ㅠㅠㅎㅎ
요건 미용후 구름이에요..ㅎㅎㅎ
이때도 어김없이.. " 엉늬..갠자나?..:"
이러는거같아요 ㅎㅎ
방문이 열려있을떄.. 구름이가 제방에 안오면 .. 왠지 궁금하기도 해서
뭐하나 조용히 지켜본적이 있거든요
근데 제방만 뚫어져라 감시하고 있더라구여 ㅎㅎㅎㅎ 눈마주친게 너무 웃겼어요 !!!
제 침대 아래쪽에서 저렇게 자리잡고 누워서 쉬기도 해요 ㅎㅎ
"엉늬,, 또 어디 아픈거아니지."
너무 귀여워서 좀 안아주면 그건또 귀찮은가봐요 ㅎㅎㅎㅎ
표정이 너무 웃기지않나용ㅋㅋㅋㅋㅋㅋ
제가 안아파야 우리 구름이도 걱정이 덜할텐데 ~~~~~ \
기여운 구름이 보고 힐링하고 가세요 ㅎㅎ
다들 건강하세요 그리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