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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순이

ㅇㅇ |2023.09.18 16:40
조회 192 |추천 1
제가 평일에는 회사출근을 하구요 주말에는 편의점 알바를 해요 근데 정말 회사보다 편의점이 스트레스를 더 받아요 우선  다음달까지 하기로해서 그만두지도 못하고... 스트레스는 넘 받네요 
손님. 아가씨~ 물건헹굴 때 쓰는거 어딨어요? 뽑아쓰는거?나. 네? 뽑아쓰는거요?... 키친타올 말씀하시는거예요? 손님. 아니!! 헹굴 때 쓰는거!!나 뭘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어요....손님. 아!!! 이 아가씨 왜이러게 답답해 말귀를 못알아머거!!! (내귀에 가까이 대고)헹.굴. 때.!!!!!나. ....다우니같은거요...? 피죤? 이런거요? 여기있어요 손님 아니 이런거 말고 뽑아쓰는거!! 나. 저희는 이런거 밖에 없어요 손님. 다른데는 다 있그등여~~나. 그럼 거기가서 사셔야지 없다는데 왜그러세요!!손님 아가씨!!!!! 나 네!! 이러고 피죤사서 감 

그리고 꼭 담배 보루사면 라이터 달라고 함 사장은 주는데 아가씨는 왜 안주냐 시전처음에는 죄송해요.. 이러고 말이 안통하면 저도 저는 알바니깐요 마음대로 드릴 수 없어요 그럼 사장님 계실때 사세요 이럼.. 그럼 담배를 안산다고 던지고 가거나 포기하고 그냥 가거나
밝게 인사를 해도 열분중 세분 받아줍니다. 그래도 그 세분을 위해 항상 밝게 인사 합니다!!
모든 편돌이 편순이 직장인분들 화이팅!!하세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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