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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과거 여의도에서 있었던 단식은 뚜렷한 공익적 목적이 있었다”

쓰니1 |2023.09.18 16:46
조회 14 |추천 0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309181458465270516

 

단식 19일째이던 이 대표는 이날 오전 7시11분쯤 건강상태가 악화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김 대표는 그러면서도 이 대표의 단식에 명분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과거 여의도에서 있었던 단식은 뚜렷한 공익적 목적이 있었다”며 “1983년 YS(김영삼 전 대통령)의 단식은 구속자 석방 등 민주화 5개 항을 제시했고 1990년 DJ(김대중 전 대통령) 단식은 지방자치제 실현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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