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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달뒤면 할로윈데이 인데요, 할로윈을 혐오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할로윈 |2023.09.19 00:16
조회 84 |추천 0
이제 할로윈데이까지 1달이란 시간이 남았는데요, 작년에 일어난 사고를 이유로 할로윈을 없애야 한다느니 영원히 없어졌으면 좋겠다니 뭐니 하는것은 그냥 핀트를 못잡는 행동 내지는 억지로 되도않는 트집을 잡는 행위에 불가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저는 할로윈데이와 할로윈파티와 할로윈코스어들을 향한 부정적이고 혐오하는 댓글과 여론들을 보면 왠지도 모르게 심장이 두근거릴정도로 잠을 못잘 정도로 분노하고 화가납니다...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사고였을 뿐인데, 두번 다시 똑같은 사고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 안전하고 생각있고 현명하게 행동하고, 아무 탈 없이 마무리하면 되는데 왜 할로윈을 금지어로 지정할 정도로 혐오를 하는지 진짜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할로윈의 이미지가 안좋은 쪽으로 변질이 되지 않기 위해서 #강남 #홍대 #이태원 에서 정보기관 한혁진 요원 코스프레를 하면서 즐길 계획입니다. 그리고, 절대로 일어나면 안되지만 만약에 저한테 불상사나 사고가 생기면 그때는 남탓 정부탓 나라탓 절대로 하지 않을것을 진심으로 명심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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