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열염 순환이 멈추게 되면 지구의 온도가 더욱더 높아지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데,
그러면 왜 빙하기가 오기전에 있던 열염 순환이 멈췄을까?
그건 빙하기가 왔던 시기에는 화산 활동이 시작됐는데,
이 화산 활동으로 인해서, 심해의 해류 순환이 이루어졌다는거야.
심해의 차가운 물이 표층으로 유입되면서, 토지를 식히게 되고,
바다의 온도를 낮추면서, 기압이 낮아지게 되면서, 기온이 낮아지게 된거야.
기온이 낮아지면서, 빙하가 얼기 시작하는 양이 증가하기 시작했어.
이때 열염 순환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기 시작했지.
이때부터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감소하기 시작하고, 빙하의 반사되는 태양열이 증가하면서,
복사열도 감소하기 시작했어.
이때 빙하가 생성되면서, 표층수의 염도가 높아지면서,
염도가 높아진 물이 심해로 내려가는데,
빙하가 일정량 이상 늘어나게 되면 열염 순환이 멈추게 되는거야.
북극이 얼음벽으로 뒤덮히게 되는거지.
그러면서 지구가 빙하기가 지속되고, 최종적으로 열염 순환이 멈추게 되는거야.
이때 내핵과 외핵에서 만들어진 열 에너지를 바다가 흡수되면서,
바다의 온도가 천천히 올라가기 시작했고,
빙하가 녹을 정도의 온도가 되자, 그제서야 간빙기가 시작되었지.
이때 빙하가 녹으면서 태양열 반사가 줄어들고, 복사열이 늘어나 빠르게 빙하가 녹은거야.
빙하기 전에 열염 순환이 멈춘 이유는 심해 순환에 의해서 열을 빼았겨, 빙하가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염도가 높아질 물이 없어져서, 그렇게 된거야.
지금처럼 기온이 높아져서, 빙하가 없어져,
열염순환이 멈추게 되면 지구는 빙하기가 오는게 아니라,
지구 열대화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폭염화가 시작되는거야.
폭염화가 시작되면 인류의 생존을 보장 할 수 없어.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심해 담수화 시설로 지하수가 고갈된 곳에 물을 체우는건데,
심해의 4도의 물이 토지를 식히게 되면서, 기압을 낮추고, 표층수가 내려오면서 순환이 이루어져,
열 에너지 감소량이 높아져서, 지구의 기온이 낮아지기 시작하는거야.
그러면 다시 빙하가 얼기 시작하고, 열염 순환이 활발하게 일어나는거지.
만약에 화석 연료 사용량을 줄이고, 심해 해류 순환을 촉진시켜 지구를 식히게 되면,
다시 빙하기가 올수도있어.
이때 땅이 얼어붙으면서 이산화탄소 배출이 줄게 되고,
태양의 복사열도 감소하면서 차가운 행성이 되는거지.
근본적 해결 방법은 심해 담수화지.
2000m의 심해에 멤브레인 필터가 장착된 배수구를 통해 물을 꺼내는거야.
심해의 높은 압력으로 멤브레인 필터를 통과해 만들어진 담수를 지하수가 고갈된 지역에,
해수면의 높이까지 자연 압력으로 지하수의 물을 가득 체우는데,
지하수의 높이가 해수면 높아지면 가압 펌프로 꺼내기만 하면 되겠지.
심해 담수화 시설이 심해 순환을 촉진시켜서 표층에 있는 열과 토지의 있는 열을 흡수하는 과정에서,
대기의 열이 감소하기 시작하고, 기압이 낮아지면서, 기온이 낮아지고,
그러면서 다시 빙하가 만들어지게 되는거야.
지구 온난화에서 지구 열대화로 나아갔는데, 빙하가 전부 녹고, 열염 순환이 멈추면서,
폭염화가 시작되어 인류 대부분이 죽을수도 있다고 경고하지.
열염 순환이 잘 일어나는곳에 심해에서 꺼낸 담수화된 물을 삼투압 방식으로 염도차 발전을 할수도있겠지.
열염 순환이 일어나지 않는 곳은 표층수로 저비점 매체를 기화시키고,
심해 담수화 배수관이 온도차 발전기의 압축기의 열교환기를 경유하도록 해서,
온도차 발전을 해도 되지.
기온 상승에 따라서 열염 순환이 멈추게 되면 지구는 폭염화가 시작될꺼고,
기온 하락에 따라서 열염 순환이 멈추게 되면 빙하기가 오는거야.
화산 활동이 일어나야 빙하기가 오는것은 아니야.
그 화산 활동이 심해 해류 순환을 일으키냐 안 일으키냐,
그 순환이 열을 감소시키냐 안시키냐가 중요한거겠지.
그리고 심해의 온도가 표층보다 낮은 이유는 단순하게 태양의 열을 받지 않기 때문이 아니야.
열이 전도로 이동되는데, 심해는 압력이 높아서, 표층과 같은 16도래도,
심해의 물을 1기압인 곳으로 끌어오게 되면 기압이 낮아지면서 온도가 낮아지는거야.
사실 심해는 햇빛이 닿지 않는 심층 지역과 온도가 같아.
화산 활동으로 열이 증가하더래도 열이 이동하지.
하지만 1기압에서 그 물을 꺼내보면 깊을수록 온도가 낮은거야.
그래서 빙하기가 왔던 시절에는 심해 해류 순환이 일어났고,
지구에서 바다로 배출되는 열이 늘어나면서 간빙기가 온거야.
그렇다고 화석 연료 사용량을 늘려서, 바다의 온도가 계속 상승하게 되면 심해에서
물을 꺼내도 4도가 아니라 5도 6도가 될수도있어.
이런 경우 해류 순환과 기류 순환을 촉진시켜서 열 에너지를 감소시켜줘야겠지.
온도 차이가 생기면 운동에너지가 이동에너지로 전환되는데,
이 힘이 파도의 이동에너지로 전환되는데, 이 친환경 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하는거야.
화석 연료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재생 에너지 비율을 높이면서,
심해 담수화 시설로 심해 해류 순환 촉진시키고,
나무를 심어, 대류 순환까지 촉진 시키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