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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왕인줄 알았다는 텐미닛 때 이효리

ㅇㅇ |2023.09.20 09:31
조회 13,339 |추천 13



텐미닛으로 대한민국 뒤집어졌을때 이효리 나이 겨우 스물네살






 

 

 



당시 이효리 소속사였던 DSP 이호연 사장도 

이효리를 회장님이라고 불렀다고 함






 

 



광고주? 방송국 국장? 

니들이 뭔데 나를 오라가라야?






 



그 와중에 연기는 왜 하신거임?


(이효리가 드라마 주인공을 맡았으나,,, 

드라마의 시청률은 기대에 못미치는 수준이었음)




 



난 진짜 그때 인기 생각하면 

내가 드라마 찍으면 시청률 50퍼는 찍을줄 알았음 ㅇㅇ





 

 

 



근데 그때는 진짜 연기까지도 다 갖고 싶었어요





 

 



당시 가요계 뿐 아니라 연예계 전체로 따져도

이효리가 너무 톱스타였다보니 

지인들은 물론 선배들마저도 

감히 이효리한테 조언같은걸 해줄 사람이 없었다고 함





 

 

 

 


모두가 어려워하는 왕처럼 고립되어 버렸다는 2003년의 이효리





추천수13
반대수7
베플ㅇㅇ|2023.09.22 13:09
그때 열풍이 진짜 무섭긴 했지 ㅎㅎ 저두 저녁뉴스에서 이효리열풍에 대해서 계속 방송해주던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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