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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상형이

ㅇㅇ |2023.09.20 14:32
조회 203 |추천 5
사람들은 내가 외모가 뛰어나서
상대방 외모 볼 줄 아는데
물론 외모도 어느정도 보지만
외모는 한달에서 한달반정도 보면 그렇게 큰 매력을 못 주더라

난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일 정도로
성실함을 많이 봄

일단 성실하면
밑천이 없어도
언젠가는 웃음을 맛보게 될거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곧 인성과도 연관 됨

나태한 사람은
성격과도 연관되어 항상 남탓
자기관리 못하고 편한것만 좋아하고
인생의 계획이 없으며
진취적인 면모가 없어서
정말 싫어하는 부류임

종이에 생선을 감싸면
생선냄새가 자연스레 배어나듯
나태한 사람을 곁에 두면
옆에 있는 사람까지도
무기력화 되어짐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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