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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상할까봐 속마음 감추고 있었는데

ㅇㅇ |2023.09.20 20:13
조회 3,225 |추천 6
기분 상하게 하고 싶지 않아서 가만히 있었는데
마음 식은지 오래야.
너가 날 용서하지 못했던것처럼 나도 한때나마 좋아했던 사람에게 받은 상처가 그냥 다른사람들한테 받은 것 보다 더 커서 사실 후유증도 컸다.
설레고 좋은말만 듣고싶을텐데 미안해
추천수6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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