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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샵 앞에서 남친한테 애기들 불쌍하다 했는데

ㅇㅇ |2023.09.21 12:17
조회 394 |추천 1
뭐가 불쌍하냔 식으로 말하면서 그렇게 따지면 돼지나 소도 불쌍한거야 이러길래 말문이 막혀서 아무말 못함
난 견주고 걔는 아닌데 또 그렇게 따지면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들도 불쌍한고라고 원래 개들은 야외에서 자라야한다고 어쩌고 이랬는데 하.. 정떨어지는거 정상이냐
하.. 반박멘트 ㅊㅊ좀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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