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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도 그래? 난 울 것 같음 진짜..

ㅇㅇ |2023.09.21 17:34
조회 644 |추천 3

오늘 같은 선선한 날씨에 오후5시라 어느정도 노을 끼고
애들 놀이터에서 꺅꺅 거리는 소리.. 학원차에서 하원하는 애들 맞이하는 부모님들 보니..

나 초딩때 생각나서 너무 눈물남..
나도 지금 시간대에 신나게 놀던 때가 있었는데..
놀이터에서 지탈하고 동네 돌아다니다가 오후5시가 통금이라 허겁지겁 들어와 엄마한테 배고프다고 밥달라 했었는데.,.

마트에서 사먹는 물 500원.. 아이스크림 500원도 친구랑 돈 합쳐서 고민 끝에 사먹던 어린 시절.,

이젠 크림 진짬뽕 2000원은 그냥 사먹는다...__, , 추억... 이야 진짜.. 그때로 돌아가 놀고싶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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