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5년만난 여자친구와 결혼까지 생각했고
당시 여친의 조언과 후에 생길 아이들을 생각해서
생활습관등을 고치기시작했죠
이별한지 4년이 다되어 가는데
젓가락질 할때마다 생각나네요ㅋㅋㅋㅋ
이건 뭐 미련도 아니고
보고싶고 아련하고 그런감정도아닌
아~ 내 젓가락질 얘 때문에 고쳤지 하고 생각납니다ㅋㅋㅋㅋㅋ
그냥 밥먹을때마다 자동으로 스치듯 생각나는상황인데
동일 경험 하신분이나
이제 더 이상 생각 안난다 하시는분들
팁 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