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서울 살고잇고 그냥 그럭저럭 살고잇는 평범한 학생이야
사실 .. 최근에 헤어진것도 아니고 좀 된 일이기는 해 ,,
난 아직도 내가 걔랑 왜 헤어졌는지 이해가 안되거든
분명 나도 잘못한게 없고 걔도 없는것 같은데 갑자기 저녁에
뜬금없이 헤어지자는거야 .. 난 사람을 진짜 잘 못잊는 성격이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내 고민을 잘 못말하거든 .. 그래서 어벙벙한 상태로 알겠다고 하고 진짜 3시간 가까이 운 것 같아
그날 처음으로 아는 언니한테 이야기를 했는데 눈물이 너무 나서 멈출수가 없더라고 정말 소중했던 사람인데 이렇게 한순간에 이별을 하고 사라지니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이러면 안되는데 걔가 너무 보고싶어 지금은 미련도 많이 버리고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별노래나 연애 이야기가 나오면 걔부터 생각이 나...
내 주변에 걔를 좋아하는 애가 잇는데 걔를 좋아하는 애는
내가 걔 전여친인걸 모르거든 ㅜㅠ 진짜 하루하루 걔 이야기만 하는데 정말 미쳐버리기 직전이야 혹시 괜찮다면 조언이랑 잊는 방법좀 쓰고가주면 정말 고마울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