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입장이고 엄마 힘드니까 ㅈ같아도 친가 억지로 끌려가서 음식만드는거 도움.
태어나서부터도 종교없이 무교였고
솔직히 음식에 절하고 그러는거 미개해보이거든 대놓고 말하진 않음 그걸 좋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아무튼 무릎 다쳐서 절하면 다리 너무 아파서 안하겠다고 하는데도(다친이후로 못 뜀)
절 한번을 못하냐고 ㅈl랄ㅈl랄을 해대서 꾸역꾸역하고(하면서도 찌릿하고 아픔)
집 가면 지저분한 할아버지 할머니 집 청소하고 일하느라 특히 그놈의 절하느라 일주일간 무릎 팅팅붓고 밤새 아픔ㅅㅂ 하기싫다는 절만 안했어도 그러진 않을거였는데
나는 그 ...음식에 절하는 문화 존중해줘서 음식만드는것도 돕는데 절 안한다는건 왜 존중 안해주는지 모르겠음
외가 외할머니도 이모도 깔끔하시고 일 시키지도 않는데
친가친척들 날이갈수록 정떨어지고 가기도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