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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물병원 사고의 보호자입니다. 한번만 읽어주세요. (+추가)

쓰니 |2023.09.22 21:18
조회 10,164 |추천 16

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글을 올렸던 이유는 아무리 작은 수술이여도

이러한 일들은 언제든 생길 수 있으니

다른 피해 반려동물이 나오지 않았으며 하는 마음과

반려동물을 키우는 모든 보호자들이 더이상

저와 같은 아픔을 겪지 않았음을 위해

공공의 이익을 위한 마음으로 올렸습니다.


현재 병원 입장글이 올라온 후

개인 sns들로 연락이 오며 병원 입장글 봤다 하실 말씀 없냐

거짓말하고 사니 좋냐, 돈뜯어내려고 별짓을 다한다 등의 익명으로

여러 모욕적인 언행과 심지어는 저의 신상정보를 찾아 공개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만 멈춰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용을 거짓없이 하나도 빼지 말고 적으라는 분들이 많아서

모든 내용과 증거 첨부까지 세세하게 글을 적다보니 글이 길어졌습니다

시간이 없으시분들은 빨간 글씨만 읽어주셔도 좋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약)

✔️ 피검사와 엑스레이를 보호자가 거부한적 없습니다.

병원에서 수컷의 경우 간단한 수술이고

“다른 병원에서도 피검사와 엑스레이를 진행하지 않는다” 라고 하여

수의사 원장님의 말을 믿고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돈을 아끼기 위해 검사를 거부한적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 수술전 금식 시간 지켰습니다.

처음 내원한 병원이 아닙니다

강아지 몸에 있는건 음식이 아니라 이물질로

사망한 강아지는 새끼 강아지로

땅에 떨어진 모든 것들을 주워 먹는 버릇이 있습니다.

이 사실을 담당 수의사 원장님은 알고 있었고

그렇다면 더더욱 마취전 엑스레이 검사는 필수였을텐데

일반인이 아닌 전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수의사가

나도 몰랐다고 이야기 하는게 맞는 걸까요.

그리고 추후에 강아지의 이상증세가 나타났고

이물질을 발견 했을때도

괜찮다고 한건 수의사 원장님이였습니다.



✔️돈 요구를 위한 보복글이 아닙니다.

강압적으로 돈을 요구 한적 없습니다.

주지 않으셔도 된다는 문자내용을 보냈으며,

이 부분에 대해선 문자내용 첨부 한게 있습니다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수16
반대수23
베플ㅇㅇ|2023.09.22 22:00
원하는게 보상인가요? 얼마 보상해달라 고소까지 당하고도 계속 글을 올리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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