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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택배 진짜 최악이네, 와 망해라 진짜...

망했다 |2023.09.25 11:41
조회 788 |추천 1
부업으로 조그만 쇼핑몰 시작해서 이제 조금 팔고있는데택배비라도 아껴보려고 GS편의점택배 사용해서 배송한단 말이야??
그래도 편택비+박스포장비까지 실제로 3500원정도 쓰는데택배비는 3000원 받으니 보낼때마다 500원 손해인데
GS편의점택배가 오늘 오전(12시)까지 접수 받는다고 공지되어 있고내가 가는 편의점에도 12시까지라고 안내되어 있길래 어제까지 주문 받고 포장해두고아침에 운송정보 등록해서 11시10분쯤 갔더니 알바생이 택배 이미 수거해가서다음주 발송된다고만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있어..
근데 아직도 12시까지 접수받는다는 안내문은 그대로 붙어있고 내가 이거보라고 12시까지라고 안내 했는데 지금 11시인데 접수가 안된다구요?이래도 계속 이미 수거해가서 안된데,,
와 나 하루 10개 보내봐야 물건값빼고 3만원쯤 겨우 남는데.. 진짜 이거 다 우체국가서 접수하면 완전 다 마이너스인데 ㅜㅜㅜㅜ...
아니 오전까지 접수받는다고 안내를 했으면 오후에 수거를 해가야지진짜 미친거 아닌가 대한통운ㅜㅜㅜㅜㅜㅜㅜ....
진짜 열받고 속상한데 택배아저씨가 수거해간 걸 알바생한테 뭐라할수도 없고ㅜㅜㅜ..진짜 나만 억울하고 나만 속상한거 같아..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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