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사는 친구가 있는데
이번 서이초 사건 얘기하면서 근데 선생이 그냥 우울증이라서 죽은거 아냐? 남자한테 차여서 죽었다며ㅋㅋ 이런 식으로 얘기하더라?
주변 분위기 다 쎄해지는데도 눈치 1도 못 채고 계속 선생님이 남미새라서 남자한테 차이고 혼자 난리치다 우울증 걸려서 죽은걸로 계속 몰아감.
아예 서초구 학부모가 잘못이 있을 거라는 생각 자체를 안 하던데?
서초구 토박이 글쓴이가 적은거 봤어?
어떤 사람들은 서이초 민원4인방이 전부 거물이라서 안 밝혀지는거라고 추측하는데
나는 그 글이 찐이라고 생각함.
서초구 전체가 분위기 개 이상한듯. 완전 폐쇄적이고 그들만의 리그임.
어디랑 비슷하냐면 신안이랑 존똑임.
신안 살던 사람이 적은 댓글이랑 똑같을듯. 신안 원래 장애인들 데려다가 노예로 부리는건 맞는데 사람 사는데 다 똑같은거 아니냐고 그게 뭐가 잘못이냐고 글 적은거 본 적 있어?
그거랑 서초구 사람들이 생각하는 결이 진짜 비슷한거 같어.
선생한테 민원 맨날맨날 넣은게 뭐가 잘못임? 선생 하는 일이 원래 그거 아님?
서초구 엄마들 민원 받아주라고 월급 받는거 아니냐?
ㅈㅅ은 그냥 남자한테 차여서 혼자 우울증 걸려 죽은건데 다들 난리치는거 진짜 이상하다
<- 완전 딱 이게 서초구 친구의 생각
개 소름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