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지옥간증보면 목사, 장로들이 히틀러, 스탈린처럼 권력을 이용하여
남을 희생시킨 독재자들이나 가는 지옥을 가있는 것을 많이 듣게 됩니다.
세상의 군왕, 즉, 독재자, 싸이코패스(딤전4;2), 새디스트들이 지하세계로
내려가는 것은 이미 성경에도 익히 나와있져,,“아래의 음부가 너의 옴을
반기되 세상의 모든영웅과 군왕들이 구덩이에서 이르되 너도 우리와같이
연약하게 되었느냐 이는 네영화가 음부에 떨어졌음이여,,(사14;10~11절)
그런데 이렇게 히틀러같은 독재자들이나 가는 지옥을 가는 목사, 장로는
대개 누구일까요? 코드가 같은자이죠. 가령, 그들처럼 남을 희생시키거나
억울케하거나 유전무죄의 세상인 양극화를 조장해서 ‘세상을 생지옥’으로
만드는자들이 되겠죠. 목사들은 세상영광인 땅의보좌, 곧 용상(龍床)편을
들어서 거짓설교를 일삼고 ‘색깔론’등으로 마녀사냥을 하는자들이 되겠죠.
그러나 지옥간증마다 이런걸 보여줘도 맹신자는 깨닫지 못하고 더욱 더
짐승을 섬기고 인간우상들을 우상숭배하니 어둠권력이 세워지고 거짓의
종들이 더 형통하게 되는겁니다. 이게 탈이죠,, 신자들도 빛의 영광보다
어둠의 영광을 더 좋아하기 때문이죠(요5;42) 지옥갈자들 셀수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