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 엄마가 독하게 나가! 같이 못살겠다 하고 내쫓아야죠. 아몰랑 하고 귀닫고 내쫓아야해요. 알아서 짐 싸고 그런 거 기대하지 말고 0월 0일까지 안 나가면 사람 불러서 짐 싸고 대여창고 보낸다고 통보해야죠. 창고비도 한달치만 내주고 이후는 알아서 하라고 하고. 고시원을 가든 원룸을 가든 성인남녀가 알아서 하라고 해야죠.
베플ㅇㅇ|2023.09.26 07:24
님 오빠에게 본인이 싼똥 본인이 치우라고 하세요. 왜 그 똥을 엄마가 건사해야 하나요. 월세라도 얻어서 데리고 나가든지 아님 이혼하든지 본인이 해결해야죠.정말 저리 답답하니 똑같은 사람을 만났죠. 그리고 두 모자도 똑 닮았어요. 아들이 답답하면 시모라도 같이 사는 공간이니 같이 정리하는게 맞다고 일을시키고 해야지 무슨 하숙색 대하듯이 며느리를 대하나요? 시모는 아들이 해결해주기를 아들은 시모가 해결해 주기를 바라니 결론이 없죠. 서로 싫은소리 못하고 눈치만 보며 멀리사는 쓰니가 도와줬으면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네요.
베플남자ㅇㅇ|2023.09.26 00:18
나이도 어린데 빨리 이혼하고 각자도생 해야지. 점점 자기살을 파먹고 파먹다가 이제는 뼈까지 갉아먹는 상황인데.. 이렇게 살다 살인사건 나거나 자살하거나지.. 애초에 오빠와 새언니는 물과 기름 불과 바람 전혀 어울리지 않는 사이인데..
베플귤e|2023.09.26 05:46
태생이 게으른 거 같은데.... 여자 잘못 만난듯... 애없을 때 정리해요 애 생기면 더 힘들어지니까... 오빠한테도 여자 보는 눈도 없냐 니가 싼 똥은 니가 치워야지 언제까지 엄마한테 치워달라 그러냐고 쏴붙이고 엄마한테도 다 받아주지 말라고 오빠랑 새언니 쫓아내라고 하세요 그놈의 아들이라고 오냐오냐해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