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가 옆에서 말하고 저는 글만 씁니다. 저 아닙니다. 오해금지.
30대 초반 장사꾼입니다. 제가 여차저차 해서 장사를 하게 됐습니다.
정직원 쓸 여력이 안되서
바쁜 요일 일주일에 4일을 일용직 알바를 쓰는데요.
알바 아주머니가 50대 후반인데요. 자기 가게처럼 열심히 일을 잘하시길레 계속 나와주실수 있냐 했더니 알겠다고 해서 5개월 정도 같이 일을 했는데요.
저를 성희롱으로 고소한다네요.
제가 평소에 이성의 가슴에 관심이 많거든요. 근데 이 아주머니가 위에가 크더라구요. 솔직히 짜가인가? 궁금하기도 하고 호리호리하고 나이도 있는데 크다면 비정상 아닌가요?
그래서 부딪히는척 하면서 서너번 스치듯이 만졌거든요.
근데 뭐라하지는 않고 계속 피하기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아주머니가 즐기는건가 싶어서 노골적으로 위쪽 칭찬을 하면서 친해져보자고 했는데요.
이 아주머니 하는말이 계속 이상하다 하면서도 일자리 끊길까봐 따지지를 못해다면서 게거품을 물면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성희롱으로 고소한다네요.
할테면 해보라고 하긴했는데 겁이나서요.
농담한것도 성희롱이 되나요?
50대 후반인 여자가 얼굴 팔릴텐데 설마 고소할까요?
무고죄로 역고소 가능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