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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을 어디서 받아야 할까요?

피터팬 |2023.09.26 13:59
조회 87 |추천 0
질문 : 구원을 어디서 받아야 할까요?제 인생은 속박하고 슬프고 구원받고 싶네요
부처를 믿었는데 구원해줄 사람이 많은가봐요 절 구원해주질 않아요 어디서 구원받아야 할까요
답변 : 

불교에서는 수행이나 고행을 통하여 스스로 인생의 번뇌에서 벗어나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하며 이를 보리 또는 지혜라고 하는데 이것을 다른 말로 자력구원이라고 표현하더군요. 하지만 종교적인 측면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구원이라는 단어의 뜻이 타인으로부터 도움을 받는다는 의미가 있음을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본다면 자력구원이라는 말이 전혀 맞지않다는 것을 알수가 있을 것입니다.

구원이란 흔히 기독교에서 말하는 것처럼 육신이 죽으면 천국에 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유한한 존재인 사람이 죽음을 경험하지 않은 상태에서 껍대기인 육신을 벗어버리고 영생, 즉 영원한 존재가 되는 것을 말하며 이처럼 영원한 존재가 되는 방법이 기록된 책이 바로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루어진 성경입니다.

요한복음5장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따라서 구원은 다른 종교에서 찾을수 있는 말이 아니며 기독교나 타종교의 주장처럼 건물로 된 유형의 교회를 다니거나 헌금을 하고, 성경을 통독하거나 교리를 따른다고 구원을 받는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서 성경에 정하신 "구원의 법"을 온전히 알고 실천했을때 받는 것입니다.

​법 이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도 법이 있음으로 인하여 나라가 있고 백성이 있으며 백성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가 바로 성문화된 법이기 때문입니다. 성경도 동일한 맥락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있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을 치리하기 위한 성문화된 법령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법을 온전히 가르침을 받고 깨달아 실천할때 비로소 구원이 이루어지는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주기도문"에 "나라이 임하옵시고" 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하나님의 법을 알고 지키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만이 그 의미를 알고 할수 있는 기도인것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람은 한 번 태어나 수명이 다하면 흙으로 돌아가 소멸되는 것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법입니다. 그래서 이를 안 선조들은 "인생무상" 이라는 말을 하고 살다가 너나 할것없이 흙으로 돌아간것입니다. 이처럼 무력한 죽음의 공포앞에서 벗어나 마음의 위안을 삼고자 만든것이 종교이며 죽어서 가는 천국이나 극락인것입니다.

그런데 왜 동일한 성경을 가지고 읽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종교나 기독교에는 구원이 없다고 말씀을 드리는지 의문이 들것입니다만 그들은 성경의 가르침대로 실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가르침은 "비움과 낮아짐"에 있습니다. 비우고 낮아지기 위해서는 예수님처럼 자기를 부인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마가복음8장34절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자기를 부인한다는 말은 유한한 존재로서 세상에서 배우고 담고 있었던 자기 전부를 삭제하는 것입니다.

허상에 찌들어 있는 유한한 자기를 삭제하고난 이후에야 비로소 거룩하신 하나님을 닮은 영원한 존재가 되는 방법을 배울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유한한 존재인 인생이 영원한 존재인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는 것은 마치 개가 사람이 되는것과 같습니다. 아직 개가 사람이 되었다는 뉴스가 없다는 것은 이 일은 상식적으로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개가 사람이 되는 방법은 인생의 유한한 지식으로는 불가능하지만 하나님의 방법으로는 가능하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가복음 10장 27절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그러면 개가 사람이 되는 방법, 즉 유한한 인생이 영원한 신적존재가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유한한 존재가 영원한 존재가 되는 방법은 바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완성하신 마음의 법인 "성령의 법" 의 가르침을 온전히 따름으로 되는 것입니다.

성령의 법은 잠언에 기록이 되어 있고 잠언의 법령을 하나씩 적용하여 실천함으로 세상에서 만들어진 유한한 사고와 , 악을 향한 마음과 행동을 삭제하게 됨으로 영원을 향한 길을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가는 모범을 보이신 분이 예수님 이시며 누구라도 예수님처럼 동일하게 길을 가야만 구원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불교인이든 개신교인이든 천주교인이든 이러한 성경의 기록에 과연 그러한지 누구라도 의문을 품고 인생에게 답을 구하려 하지 말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여 성경에서 그 답을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모쪼록 바른 이성으로 성경을 대하시고 관점을 바꿔 구원에 대하여 상고하신다면 하나님께서 님의 마음을 보시고 길을 열어 주실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6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시편3편8절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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