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병원 신생아실에서 있던일입니다.
건대병원에 재직중인 의사의 아기가 건대병원의 신생아실에 있는것같은데
신생아실 앞에서 동료[애기아빠A, 여의사B, 남의사C(문제의 인물)]랑 얘기하더니
동료중 한명(C)이 애기보자고하면서
일반인처럼 면회(복도에서 막혀있는 유리창으로밖에 못봅니다.)하는것이아닌
직접 신생아실로 들어가려고하는데 다른동료인 여자의사분(B)이 만류하지만
"뭐 어쩌라고" 라고 하며 자신이 의사인데 누가 어쩔꺼냐고 말하며 직권 남용하는걸 목격했습니다.
결국 자기카드를 찍더니 통제구역인 신생아실로 들어가더군요....
신생아실은 무엇보다도 위생과 방역이 중요한 공간인데... 그냥 들어가더군요...
증거로 신생아실 통제구역에 들어가있는 사진도 찍어놨습니다.
9월 8일 7시경 신생아실 입구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A,B 의사분들은 안그러셨는데 C의사가 의사로써 자질이 굉장히 의심되는 사건이었습니다.
진짜 지금생각해도 소름이 끼치네요. 그런 의사를 믿고 진료를 받는 환자가 불쌍했습니다...
건대병원에 문의는 했었는데 제대로 조치를 하지않는것같아서
공론화가 필요해보여서 글을 씁니다... 많은사람들이 보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