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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때 수술한다고 뭐라하는 남의편

덩싷이 |2023.09.26 15:22
조회 225,249 |추천 1,686
옆구리 통증이 극심해서 담낭 제거 수술을 받기로했는데 추석연휴전날입니다

의사에게 어제들은거고 이야기 했더니 하필 그때 하냐면서 추석에 하필왜 그런수술을 하냐네요

정말 저런걸 남편이라고 믿고 산 제가 등신같아요

추석에 자기네 집. 본인혼자 가면되지 참 진짜 정떨어지네요 올 추석은 혼자 수술받고 친정에서 푹쉬고 휴식해야겠어요 내생각하는건 정말 우리 엄마아빠뿐이란걸

다시한번 느껴요
추천수1,686
반대수37
베플ㅇㅇ|2023.09.26 15:32
친정부모님이 사위 불러다 혼줄내야함
베플00|2023.09.26 17:58
와... 와우.... 말도 안나오네... 아내가 아픈데 명절이 뭔.... 진짜.. 욕 나옴. 오히려 추석연휴때 병원에서 푹 쉬라고 해야할 판에... 무슨
베플ㅇㅇ|2023.09.26 17:20
일부러 연휴잡아서 푹 쉬려고 하는건데 왜 추석에 하냐니ㅡㅡ 나같아도 정떨어질듯
베플ㅇㅇ|2023.09.26 15:27
염증상태에 따라 일주일 몇일이거나 그 이상(일주일) 입원해야 할수 있습니다.. 전 염증상태가 심하고 열이 안떨어 져서 3주 입원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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